티스토리 툴바







팬케이크가 맛있는 홍대카페 Tea Terrace (티 테라스) 입니다~



 
사실 초코케익집을 알아뒀는데 이 근방이라고 생각하고 찾다가;;
못찾아서 간곳이었어요~
근데 팬케이크가 맛있어서 만족했다능 ㅎㅎ


















팬케이크와 음료를 같이 시키면 할인이 된답니다~
달달하니 넘 맛있었어요.
여기 스콘도 맛있다고 하던데 이날은 다 떨어졌대서 못먹어봤네요.
전 언제나 크림 잔뜩 카페모카~ㅋㅋㅋ




 
<약도>







저작자 표시
Posted by 쿠쿠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대에 있는 레스토랑을 찾다가 쿤스트베로 가게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치가 좀 찾기 애매한 편인데 어쨌든 목적지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가 화려하다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층으로 올라가면서 찍은 1층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판. 하나는 요리메뉴판이고 하나는 와인메뉴판.
우린 밥을 먹으러 왔기 때문에 와인은 패스했다만 종류는 참 많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앉은 자리에서 내부를 찍어봄.
깔끔하긴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심 스테이크세트 하나와 연어 스테이크세트 하나를 시켰다.
등심세트는 옛썰이었고 연어는 애틀랜틱러브? 였던거같다.(특이한 이름...)

둘다 3만원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빵부터 나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피타이져는 그날의 에피타이져가 나오게되어있는데
연어샐러드가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프.
새우살이 들어간거였던듯.
맛났다. 난 스프를 좋아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샐러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인 등심스테이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에있는게 등심스테이크고 저쪽에 있는것이 연어스테이크.
먹어보니 등심이 낫더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식으로 선택한 콜라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녹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적인 평가를 하자면 인테리어나 분위기나 다 괜찮았고.
디너코스로서는 가격도 싼편이나. 특별히 정말 맛있다라거나 자주 가고싶다.라는 기분은 안들었다.
원체 상추에 삼겹살싸서 배터지게 먹는걸 즐기긴 하지만...;;
스테이크를 자주 먹는편이 아니긴하지만 먹어본 스테이크중에는 제일 괜찮았다.

가끔 엘레강또한 기분으로 칼질하고싶을때 이용하거나. 데이또 장소로는 강추할만하다.

와인종류도 많았고... 와인을 마시면서 천천히 식사하기엔 괜찮은 장소.


약도는 쿤스트베홈피에서 가져옴.

홈피주소는 http://www.kunstbe.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약도만으로는 헷깔리니 좀 부연설명을 첨가하자면.
홍대정문 아래 삼거리포차(여긴 대부분 아실듯)에서 조금 내려오면 맞은편에 세븐일레븐이 있음.
그골목으로 들어가서 직진 후 좌측골목으로 좀더 들어가면 오른편에 간판이 보임.










Posted by 쿠쿠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임사람들과 인도음식을 먹으러 홍대에 갔다.
어디로 갈지 모르고 그냥 따라갔는데 검색을 통해 익숙한 '산티'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이 입구. 2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라가는 계단에 있던 동그란 간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이 입구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가 좀 좁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 바로옆의 장식들.
토욜에 간거라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려야 한다고 하길래 입구앞에서
한참 기다려야 됐다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다리면서 찍은 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버글버글...
내부가 생각보다 자그마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도 기다리다 심심해서 찍은 조명들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버글버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좀 좁게 느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내부인테리어가 색도 강렬하고....
여러가지로 신경 쓴 흔적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자리에 앉았다.
메뉴판과 세팅된 접시와 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탄두리치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콤하니 맛있었다.

작은게 9000원. 큰게 160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과 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요 버터난만 계속 뜯어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었다.
난은 2500원. 밥은 15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것이 세종류의 커리인데...

하나는 빨락빠니르(시금치) 였던거같고 하나는 치킨마카니. 하나는
기억이 안난다;;
8000~12000원선.


일단 평가를 하자면... 난 인도음식이 처음이라 맛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같이 간 모임사람들은 다 맛있다고 잘 먹었음.

특히 인도에 잠깐 갔다온 언니는 인도본토맛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맛있다고함.


약도는 산티홈피에서 뽑았음.

설명을 더하자면 KFC있는 5번출구로 나와서 바로 골목으로 들어온 뒤 세갈레로 나뉘는
길에서 좌회전. (오른쪽으로 가면 옷가게등과 홍대로 가는길이 나옴.)
좌회전해서 가다가 바이더웨이골목으로 들어가서 조금만 직진하면 왼쪽에 간판이 보임다.



< 스크랩은 자유이지만 무단도용은 금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쿠쿠양




 

인터넷을 찾아다니다 알게 된 킹크랩전문점인데요.

위치도 찾기 쉽고 가격도 괜찮다하여 가보았지요~

 

<킹크랩 커플정식이 39000원이라 함>

 

 

이곳이 가게 입구입니다. 입구는 찾기는 쉬워요.

 

저 문으로 들어가면 옆에 수조에 킹크랩들이...쭈우욱 들어가면 테이블 있는곳이 나옵니다.

 

 

가게 내부의 일부모습인데...

일단 크진않아요. 2층에 단체석이 있는모양이더라구요.

깔끔하긴한데 휑한 느낌이 있었어요.

1층 테이블은 7개정도.

 

 

가장 눈에 들어온 포스터...

잘보니 여기저기 많이 붙어있는 듯.

 

 

커플정식은 소/중/대로 나뉘어져있는데 전 소자로 시켰어요.

소자가 39000원. 중자가 45000원 이던가...??

일단 맥주부터.

 

 

기본 상차림이었어요.

리필이 되는지는 궁금하였지만 가격이 저렴한지라 차마 물어보진 못함;;

 

 

제가 좋아하는 새우~

 

 

한참을 기다린 후에 등장한 킹크랩.

 

 

접시는 큽니다.

 

 

살도 많구요.

 

 

살만 빼내어 확대컷.

 

 

어느정도 먹고나면 날치알을 넣어서 밥을 비벼줍니다.

 

 

밥을 가득 넣고 비벼줘서 맘에 들었습니다.

(밥을 좋아해서리...)

 

 

밥도 확대컷~

 

 

 

 

** 자 이제 전반적인 후기 들어갑니다.

 

먼저 전 기대를 많이 하고 갔어요. 인터넷에 후기들이 많던데 후기들이 워낙 좋았던지라...

그러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외부가 작았고. 썰렁한 기운이 있었어요.

티비를 켜놓고 있었는데 티비소리가 없었다면 정말 적막하겠다는 생각이 들정도...

 

그리고 가장 마이너스가 킹크랩이 너무 늦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많이 먹으려고 배고픈 상태에서 갔는데 기본 상차림을 받고 한 3~40분 이상은 족히 기다린것 같네요.

나중엔 부글부글....

 

 

기본 상차림 리필도 신경 써주지 않는 모습에 좀 실망했어요.

(원래 배고프면 지나치게 까칠해지는지라..ㅡ..ㅡ;;)

 

 

맛은 괜찮았어요. 킹크랩도 맛있었고... 살도 많았구요.

무엇보다 비벼준 밥이 맛있더라구요.

 

 

이 가격에 킹크랩 먹기엔 참 좋은가게라는건 맞습니다.

 

특별히 불친절 하다거나 그런건 없었구요.

그냥 킹크랩이 넘 늦게나오더라~라는;;

 

인터넷의 영향인지 다들 둘씩 와서 커플정식을 시키던데...

다른 테이블도 처음 온 사람들인것 같아요.

인터넷 효과가 크긴 큰 듯 합니다.

 

 

** Tip -  전 여자인지라 아무래도 어딜가든 화장실에도 신경씁니다.

이곳의 화장실은 1층과 2층 사이에 있는데 남여 따로 되있진않구요.

깔끔한 편입니다.

 

 

** 위치 -  신촌역 현대백화점 주차장입구 바로 앞에 보시면 작은 도로 건너서 있어요.

(주차장 입구를 모르시면 신촌역 1번출구로 나와서 현대백화점 정면을 쭈욱 지나 작은 도로에서 우회전.

조금만 가시면 공원 가기 전에 도로건너편 위치의 간판이 보입니다.)

 

 

** 이 글은 개인적인 후기로서. 모든 평가가 개인적인 시각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스크랩은 자유이지만 무단도용은 금합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