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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드모아젤 그만 먹어;;
짜다고;;

(소금끼 많으니 쪼금만 줍시다 =ㅁ=;;)








나디아님이 맛난 김 선물을 해주셨어요+__+


오오..전에 보내주신 김도 완전 맛있었는데
요것도 그냥 밥도둑이네요 ㅋㅋㅋ

받자마자 밥 두그릇 뚝딱!!

얼마전에 간식도 보내주셨는데...
캄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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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나디아님의 감동의 쓰나미 소포가 도착하였어요.

음..벌써 몇번이나 보내주셨는데...
받을때마다
아. 내가 이런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는걸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런 정성들을 제가 받을 자격이 있는걸까요?ㅠㅠㅠㅠㅠ

정말 감사드려요 나디아님.



아. 편지에 그려진 두 손 그림 넘 앙증맞아요 나디아님+__+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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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나디아님이 김 선물을 보내주셨답니다^^



역시 김하면 마드모아젤!! 마드모아젤 하면 김이라죠!!!
소포에 김이라고 써있는것보고 아 이거슨 마드모아젤의 선물!!하고 딱 알았다능 ㅋㅋㅋ

마드모아젤의 팬이셨군요+__+

항상 다른녀석의 소포를 물끄러미 바라만보던 마드모아젤...
드디어 마드모아젤에게도 설욕의 날이 온것이라능 ㅋㅋㅋ 소포샷에 마드모아젤이 메인으로 잡히다니..
저도 기쁨의 눈물이..흑흑


나디아님은 전에 길냥이들을 위해 정성껏 모으신 우편환을 보내주셨던 분인데
마드모아젤을 위해 또 이런 김 선물까지~넘 감사드려요^^


편지도 잘 읽어봤구요.

참 신기하게도, 아 요즘은 너무 힘들어..라고 생각할 시점에 항상 이런 감동의 선물이 날아오는것 같아요.
아 캔도 똑 떨어져가는데..라고 고민할때쯤 간식 소포가 오고...
전 정말 고양신의 사랑을 받는것인지.
항상 많은걸 주시는 분들사이에서 이렇게 받기만해도 되는지 오늘도 고민하게 만드네요.


항상 좋아해주시는 분들.
마음의 선물을 주시는 분들.
덧글의, 방문의, 그리고 간식, 고양이용품, 대장님과 저를 위한 모든 선물들을 보내주시는 분들.


그 마음들을 조금이나마 갚기 위해 더더욱 열심히,
보시는분들에게 기쁨을 드리는 꼰대가 되기위해 노력하겠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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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나디아님이 정성스런 편지와 우편환을 보내주셨어요~



이쁜 편지지에 직접 편지도 써주시고.
우편환은 처음보는데...(통상환증서란 무엇이더냐??-ㅁ-;;)
직접 간식을 골라주지 못해서 나디아님이 많이 미안해하셨어요.
길냥이들을 위해 저금통에 몇십원 몇백원씩 모은돈으로 바꾼 우편환이라니.
정말 모을때의 정성을 절절히 생각나게 하네요.


경건하게 이리보고 저리보고~+__+
앞으로 보고 뒤집어보고~
쿠쿠 머리위에도 올려놔보고~ㅎㅎㅎ


저희 애들과 길냥이밥용으로 유용히 써달라고 하셨으니
꼭 그 용도로만 경건하게!!! 사용할게요!!!!!!


오랜기간 모으셨을 것 같은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디아님!!!
편지 감사히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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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