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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09/10/31 [쿠쿠네] 쿠쿠네 11월 바탕화면 달력 올립니다~ by 쿠쿠양 (67)
  2. 2009/10/30 [쿠쿠네 동영상] 원본 - 20080508 저녁시간 by 쿠쿠양 (74)
  3. 2009/10/30 [쿠쿠네 리바이벌] 제 동생들 좀 말려줘요~~ by 쿠쿠양 (68)
  4. 2009/10/29 [쿠쿠네] 이건 너네꺼 아니옹 by 쿠쿠양 (66)
  5. 2009/10/28 [쿠쿠네] 고양이의 모성에 대하여 by 쿠쿠양 (87)
  6. 2009/10/27 [쿠쿠네] 싱크로와 머리박기 by 쿠쿠양 (80)
  7. 2009/10/26 [쿠쿠네 동영상] 꾹꾹이의 정석 by 쿠쿠양 (88)
  8. 2009/10/25 [쿠쿠네] 모녀의 변화 by 쿠쿠양 (100)
  9. 2009/10/25 [쿠쿠네] 왜 그러니? by 쿠쿠양 (69)
  10. 2009/10/24 [쿠쿠네 리바이벌] 광기어린 그들. 망가지다!!! by 쿠쿠양 (64)

 

 





쿠쿠네 11월 바탕화면 달력 올립니다~

쿠쿠양이 첫빠따로 올려 보아용 ㅎㅎㅎ


이번엔 슈룹샷을 모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__+
해상도별로 만들었으니 다운받으셔서 맞는 사이즈로 사용해주세요~




↓ 요놈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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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쿠쿠군 움찔 움짤





노편집 원본 동영상입니다~

편집되지 않은 동영상들이 많아서
블로그분들을 위해 올려보아요+__+

앞으로 원본 동영상은 블로그에만 공개됩니당~

(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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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이번 리바이벌 포스팅은 2004년 5월 19일에 올린

제 동생들 좀 말려줘요~~

입니다.


깜디. 세이세이. 그리고 지금은 생사를 알수없는 남매 노랑둥이의
어릴때 사진이예요.


 
 
 
 
안녕하세요 깜디예요~

 
제가 첫째랍니다~

 
오늘은 제동생들 얘기를 좀 해볼까해요~
노랑둥이와 삼색이는 제 동생들이거든요~

 
깜디:노랑둥이가 하도 돌아다니길래 엄마가 불안해서 달려왔어요.
 
헤헤: 노랑둥아!! 이제그만 산실로 돌아가자. 응??
 
노랑둥이: 싫어여.

 
헤헤: 그러지말구~~(할짝할짝~) 들어가자. 응?
많이 놀았잖아.

 
노랑둥이:(엄마에게 머리공격 ㅡ..ㅡ;;) 싫다니깐~~!!
더 놀다갈거야!!!! 버럭버럭!!!
 
헤헤: 이넘이 성질나오네;;

 
깜디: 노랑둥아. 엄마 걱정하시잖니. 그만 들어가자
 
노랑둥이: 들어가고싶으면 누나나 들어가~ 난 더놀테야!!

 
깜디: 엄마가 세상은 무서운거랬어. 너그러다
큰일난다??
 
노랑둥이: 사는게 다 그렇지머~ (먼소리;;)

 
노랑둥이: 앗 이냄새는!!(후다닥!!)
 
깜디: 앗!! 노 노랑둥아!!

 
깜디: 에휴 내동생이지만 정말 철이 없다니깐...

 
노랑둥이: 킁킁..이냄새는...



 
노랑둥이: 저기다!!!
 
삼색이: 응? 머야?? 먼데?? 머있어???
 
깜디: 삼색아. 너라두 산실들어가. 엄마 걱정하셔.
 
삼색이: 언니나 들어가셔~
 
깜디:............................
 
(그날 깜디는 외로웠다지...)

 
노랑.삼색: 그래. 바로 이냄새야!! 킁킁킁...
 
 
내발냄새가 그리도 좋더냐? 이것들아~
늬들땜시 헤헤뇬 정신분열증 걸리게생겼어~
우짤겨~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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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먹을것만 보이면 난리부르스가 나는 고양이들.
세이세이는 꼬리까지 부숭부숭 세우고;;
이건 우리 반찬이란 말이다;;;
너네꺼 아니라옹;;






현장의 정신없는 분위기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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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5년전
헤헤가 임신하고. 아이들을 낳고 키우던 시절의
포스팅을 몇개 모아봤어요.

너무나 열심히 애들을 키우던 나머지
본인몸은 말라가던 그시절의 헤헤뇬이라니...

왠지 대견해보이고 그러네요.





1.  헤헤뇬의 널부러짐 (2004.04.29)

 
투실한 배가 매우 불편해보이는 헤헤뇬...

 
표정도 심기가 영 션찮해보이고...

 
또리방시선을 보내보지만....


에휴~이자세로 또리방해봐야 머한디야~

 
그치만 넘 귀여운 헤헤뇬의 앞발!!!!
하얀 양말!!
원츄!!!>_<



2. 헤헤와 쿠쿠...쿠쿠의 원맨쇼~ (2004.05.07)


 
아직 헤헤가 만삭이던 때라 배가 빵빵하구나~

 
헤헤야 움직이기 귀찮지??
 
쿠쿠 넌 뭐가 그렇게 좋냥~

 
아주 계속 뒹굴거리네 그냥~
가만히 있질않어~

 
헤헤야 너라도 관심좀 가져주렴.
쿠쿠가 불쌍하지않니.

 
헤헤뇬: 내가 왜 저딴놈한테~
 
휘리릭
 
 
음...오늘은 유독 쿠쿠가 불쌍하구나아..ㅠ.ㅠ


 
3. 모성이란..;;  (2004.05.21)

 
아이구 이쁜 삼색이~~

 
응?
 
갑자기 헤헤뇬 등장!!!!

 
후다닥!!!!
 
 
야. 야!!::: 왜물고가!!:;;;;



4. 넌 대단한 엄마야 (2004.05.26)


 
아이들이 커갈수록
 
헤헤는 말라간다.

 
아이들 지켜보는걸 한시도 게을리하지않고 조금만 이상한
행동을해도 금방 우에~우에~ 울며 걱정하는 헤헤.



요즘 너무 말라가는 널보면 마음이 아파.
 
사료하나하나 입에 넣어줘야 간신히 끼니를 떼우는 녀석.
 
아가들걱정도 좋지만 네몸도 생각해야지...
 
빨리 건강해지길...
 
 

5. 힘든자세야 헤헤뇬 (2004.07.01)
 
 
나: 헤헤뇬?

 
나: 이녀석...아닌척하면서 애들 젖을 먹이다니!! 버럭버럭!!!!
 
(이때는 이사오기직전. 자꾸말라가는 헤헤뇬땜시 억지로 애들
젖을 못먹이게하고 애들에게 사료를 먹일때였당.)

 
헤헤뇬: 무,무슨소리야 나 젖안줬어.
이것들이 그냥 달라붙어있는거야 젖안나와;;진짜야;;
(비굴비굴)
 
나: 거짓말마!! 쭉쭉소리가나는데??버럭버럭!!!!

 
헤헤뇬:.........................................
(들켰다)
 
나: 그봐그봐!! 애들젖그만줘!!!
삐쩍꼴아선!!!!
자세도 디따 불편해보이는구만!!!!

 
헤헤뇬: 아.안불편해;;
 
나: 그짓말그짓말!!!!

 
헤헤뇬: 그럼 누우면되지? (벌러덩)
 
나: 아니;;; 누우란게 아니고 내말은....;;;
 
 
쪽쪼옥쪼옥쪼옥쫍쫍 (애들젖빠는소리)

 
나: 에휴..그래 니맘대로 해라.
이극성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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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엄마. 아빠. 딸내미가
싱크로샷과 머리박기샷을 보여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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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헤헤뇬 꾹꾹이 움짤







헤헤뇬이 꾹꾹이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찬조 출연: 깜디. 냥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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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지금은 이런모습이 아무렇지도 않지만...








이런시절도 있었답니다 ㅎㅎ

믿겨지시나요??

저 쪼그만 녀석이 세이세이예요~
헤헤뇬은 지금이랑 거의 비슷하군요;
5년전인데...





지금 다음 VIEW를 통해서 제 블로그에 접속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디에서 접속하시는건가요?;;

VIEW 메인이나 다음 메인창에서 노출경로를 찾을수가 없네요;;
어딘가에 노출이 되어있어서 유입량이 늘어난것같은데..;;

혹시 어딘가에서 노출되어있는 경로로 들어오신 분들은
어디서 들어오신건지 말씀 좀 해주세요;;

전에도 못찾았는데 이번에도 찾을수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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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
왜 그러니 냥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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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


2004년 3월 16일 포스팅이었던 광기어린 그들. 망가지다!!!



당시 쿠쿠 냥냥 헤헤 2살이었고
헤헤뇬은 임신중이었답니다~

투표해봅시다에 넣으려다가 스크롤압박으로 인하여
리바이벌 포스팅으로 올려보아요~


*캣잎. 마따다비는 고양이 마약


 
 
 
 
쿠쿠는 지금 무얼하고있는걸까....
무척이나 진지해 보이는 꾸리꾸리.
그는 제정신이 아니다.

 
냥냥이도 제정신이아니다.
저알수없는 뒷다리를 들어올린 포즈를 보라.
바닥은 온통 캣잎과 마따다비로 가득하다.
 
 
 
그렇다. 간만에 벌인 캣잎쇼쇼쇼로 그들은 미쳐가고있었다.
비닐봉지를 야수의 사냥감인냥 착각하고있는 냥냥이.
그들의 광기를 지켜보자.
 

 
할짝할짝할짝

 
할짝거리면서 뒷발로 봉지를 차는것이 특기인 그들.

 
냥냥이의 정신나간듯한 혀;;
꾸꾸의 쌧바닥도 보이는군.

 
헤헤뇬은 봉지를 물어뜯으며 즐거워한다.

 
서서히 무아지경으로 빠져들어가는 그들.
물론 아부지가 옆에서 관람중이다. 일이 끝난후 뒷수습할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준비해두고;;

 
평소 쿨함과 냉정함을 보이던 그녀.

 
어김없이 망가진다;;
 

 
망가지기로치면 냥냥이를 따라올자가없다.

 
정말 대단한속도로 굴러다닌다(아니 날아다닌다)

 
얌전한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올라간다지...

 
캣잎에 취한냥냥이는 난폭한 전투묘!!!

 
아. 저앞의 뻘건건 헤헤뇬이 좋아하는 코코사사미다. 육포.
헤헤뇬은 캣잎과 비닐봉지와 육포가 합쳐졌을때
진정한 광기를 보인다.

 
이와중에도 쿠쿠의 거대뽕알을 보면서 흡족해하는 나.케케케...

 
거의 공중에떠서 날아다니는 냥냥이.

 
냥냥이는 흡사 요괴같다;;;

 
헤헤뇬이 열중하는 코코사사미에 관심을 보이는 쿠쿠.
캣잎의 힘을 빌어 용기있게 다가간다.

 
그들의 코코사사미를 차지하기위한 전투가 시작된다.

 
맹렬한 헤헤뇬의 공격.

 
쿠쿠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냥 아닌척 도망중이다.

 
아부지 잽싸게 쿠쿠를 들어서 다시 코코사사미에게로 던져버린다.

 
그러나 더 멀리 도망가버린 쿠쿠...
그래 너한테 뭘바라겠니....

 
하긴 이리도 신들린 헤헤뇬을 보면

 
쿠쿠심정도 이해는간다;;;;
우그작우그작 씹고있는그녀.
왠지 태교에 안좋을거같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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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