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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홍대 생맥주집 오뙤르 (AUTEUR) 입니다.
1.2층은 술집이고. 지하는 음악을 들을수있는 클럽이랍니다.
전 맥주마시러 1층으로~



홍대 주차장길을 가던중에 눈에 딱 들어온 이집!!
입구에 아사히 생맥주 표시가 있어서 들어갔지요.



이 테라스형 테이블도 괜찮아 보였구요~



그런데!!! 들어가봤더니 아사히 생맥주는 내일부터 들어온다는게 아닙..ㅠ..ㅠ
눈물을 머금고 하이네켄과 호가든을 시켰지요.


호가든은 매니아분들도 많지만..음..카스생에 길들여져 있는
저의 입맛으로는 이해못할 취향...;;


하이네켄은 무난하죠 ㅋㅋ 전 항상 무난한 선택을 한답니다.



호가든과 하이네켄.
기본안주인 건빵이 맛있었어요.


안주는 모짜렐라 치즈 치킨 나쵸(13000)




나쵸 맛나더라능.
근데 그냥 배부를땐 건빵에다가만 먹어도 괜찮을듯 싶어요.
(그냥 맥주만 시키질못하는 소심한 쿠쿠양...)





요기는 야외 테이블에서 내부로 이동하는 쪽~





이날 아사히 섭취를 실패하고!!!
며칠후 홍대 나갈일이 있어서 다시 재도전!!!
(오늘도 아사히 없다고 하기만 해봐라!!!)



아직 밝은데 맥주 마시러;;



오늘은 다행히 아사히가 있다는군요~ ㅋㅋㅋ
다행히 아사히 섭취를 할수있었드랬죠.

아사히는 캔으로만 먹어봐서 생의 로망이 있었는데..
먹어보니 뭐...그냥 카스 생맥이 젤 맛있는듯하여요 ㅎㅎ





이날도 처음엔 밖에 테이블에 앉았다가
안에 테이블로 이동했답니다.






요거이 아사히 생~ 포스터.



화장실 가다가 생통이 있어서 찍어봤어요.




전에 시킨 모짜렐라 나쵸를 시켰어야하는건데..
그냥 나쵸를 시켜버려서 좀 안습...;;




맥주를 흡입하고 므흣한 기분으로 멍때리는 중인 쿠쿠양.


 

총평을 하자면.

가격이 싸진 않아요.

그렇다고 많이 비싼편도 아니지만
카스생 3000원. 하이네켄 호가든 6000원이었으니
홍대의 비슷한 생맥집과 비슷할듯 하네요.

메뉴판 올려봅니다.

메뉴판입니당








야외에서도 먹을수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그냥 적당한 맥주집으로 생각하시믄 될듯 하네요.



참고로 여자 화장실은 계단 밑으로 내려가야되는데 지하에는 클럽이 있거든요.
전 다른 가게인줄 알았는데 같은 가게인듯해요;;
여자화장실이 클럽입구 안쪽에 있어서 헷깔린다는...
저도 그랬고 계단 내려가는 여자분마다 클럽안으로 들어가야되는건지
말아야되는건지 몰라서 서성이고 있더라구요;
처음 가시는분들은 참고 하시길...;;




약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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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