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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사람들과 인도음식을 먹으러 홍대에 갔다.
어디로 갈지 모르고 그냥 따라갔는데 검색을 통해 익숙한 '산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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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입구. 2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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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계단에 있던 동그란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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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입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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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가 좀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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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바로옆의 장식들.
토욜에 간거라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려야 한다고 하길래 입구앞에서
한참 기다려야 됐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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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서 찍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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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버글버글...
내부가 생각보다 자그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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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기다리다 심심해서 찍은 조명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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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버글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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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좀 좁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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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부인테리어가 색도 강렬하고....
여러가지로 신경 쓴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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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자리에 앉았다.
메뉴판과 세팅된 접시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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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탄두리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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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니 맛있었다.

작은게 9000원. 큰게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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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과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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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 버터난만 계속 뜯어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었다.
난은 2500원. 밥은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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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이 세종류의 커리인데...

하나는 빨락빠니르(시금치) 였던거같고 하나는 치킨마카니. 하나는
기억이 안난다;;
8000~12000원선.


일단 평가를 하자면... 난 인도음식이 처음이라 맛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같이 간 모임사람들은 다 맛있다고 잘 먹었음.

특히 인도에 잠깐 갔다온 언니는 인도본토맛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맛있다고함.


약도는 산티홈피에서 뽑았음.

설명을 더하자면 KFC있는 5번출구로 나와서 바로 골목으로 들어온 뒤 세갈레로 나뉘는
길에서 좌회전. (오른쪽으로 가면 옷가게등과 홍대로 가는길이 나옴.)
좌회전해서 가다가 바이더웨이골목으로 들어가서 조금만 직진하면 왼쪽에 간판이 보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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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쿠쿠양